NH농협캐피탈, 전사 소통과 화합 전담하는 ‘2026 이(e)음 조직’ 공식 출범
‘새롭게 바라보고, 협력으로 성장하는' 가치 실천에 집중
2026-06-05
KHRD info@khr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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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캐피탈은 꾸준히 건강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 출처: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은 지난 6월 3일 전사 소통과 화합을 전담하는 ‘2026 이(e)음 조직’ 출범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문화체험 행사로 대체해 임직원 단체 관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e)음 조직은 NH농협캐피탈 임직원 자율 조직으로 조직문화 조성, 홍보, 사회공헌 활동을 각각 전담하는 소조직들이 모여 구성된 전사 조직이다. 이(e)음 조직을 통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이(e)음 조직’ 발대식을 단순한 회의 형식이 아닌 공동의 문화 경험으로 대체한 것으로 NH농협캐피탈의 인재상인 ‘새롭게 바라보고, 협력으로 성장하는’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재선 경영지원본부 장, 이(e)음 조직 약 20여명이 참석해 전시회를 감상한 후 인근 식당에서 친목 만찬 또한 이어갔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이(e)음 조직이 그 이름처럼 임직원 모두를 하나로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조직문화·홍보·사회공헌 각 분야에서 NH농협캐피탈만의 색깔 있는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