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도서: 쪼개기 법칙]
『월간HRD』 2026년 6월호
2026-05-28
KHRD info@khrd.co.kr
허규형 지음오리지널스 펴냄
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유는 삶의 문제를 너무 큰 덩어리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관련해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가인 저자는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거대한 결심이나 극적인 사건이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을 작은 단위로 쪼개고 나눈 조각들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삶의 문제들을 작게 나눈 뒤 당장 실행 가능한 방법을 제안하며 독자들이 가장 자신다운 방식으로 성취를 쌓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KHRD info@khrd.co.kr
흔들리는 삶에서 중심을 잡는 힘은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 온다
온전한 나로 살고 싶다면, 작게 나눠라
허규형 지음오리지널스 펴냄
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유는 삶의 문제를 너무 큰 덩어리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관련해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가인 저자는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거대한 결심이나 극적인 사건이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을 작은 단위로 쪼개고 나눈 조각들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삶의 문제들을 작게 나눈 뒤 당장 실행 가능한 방법을 제안하며 독자들이 가장 자신다운 방식으로 성취를 쌓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를 전하고자 팟캐스트 〈뇌부자들〉을 시작했으며, 현재 31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 뇌부자들〉을 운영하고 있다. EBS 〈내 마음의 안전기지〉, KBS 〈명견만리〉, 〈거리의 만찬〉, SBS 〈세상에 이런 일이〉, 〈궁금한 이야기 Y〉,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으며 대학, 기업, 지방자치단체에서 강연을 통해 정신건강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에 칼럼 〈뇌부자들 상담소〉를 기고했으며, 한국일보에 칼럼 〈세 정신과 의사의 코멘터리〉를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공저)가 있다.
▶책속으로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목표를 달성하면 뇌의 보상회로가 활성화되면서 도파민이 분비된다. 놀라운 점은 이 반응이 목표의 크기와 관계없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즉, 거창한 프로젝트를 끝냈을 때만이 아니라 10분짜리 과제나 짧은 연습을 마쳤을 때도 동일한 보상이 발생한다. – 79-8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