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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8 20:45:06
  • 수정 2022-11-28 2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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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의 키는 역시 ‘사람’이 쥐고 있다

그 '사람'을 춤추게 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실리콘밸리에선 어떻게 일하나요


크리스 채 지음

더퀘스트 펴냄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일하느냐가 성과를 가른다. 그래서 기업은 변화와 혁신의 키를 쥐고 있는 사람을 춤추게 해야 한다. 직원 만족과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조직문화 조성이 중요한 이유다. 관련해서 실리콘밸리에서 일 잘하는 실무자에서 일을 잘하게 만드는 조직의 관리자로 성장해온 저자의 조언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크리스 채Christiana Chae


▸구글·애플·트위터 등 실리콘밸리 기업들부터 수차례 러브콜을 받아온 일잘러

▸국내 대기업 및 스타트업들의 강의와 컨설팅 요청을 받는 전문가


메타 본사에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입사하여 실무자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으로 이끌며 팀장, AI팀 신규사업팀의 수석팀장(Head of Design) 및 메타 1호 디자인 전략가(Design Strategist)에 이르기까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관리자 역할을 수행하며 약 7년간 근무했다. 이전에는 북유럽과 미국에서 구글(Google), 시스코(Cisco),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 블랙베리 (BlackBerry), 블룸버그(Bloomberg) 등 다양한 기업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디자인 컨설팅을 수행했다. 미국, 한국, 노르웨이, 덴마크 등 여러 나라에서 생활한 덕분에 다양한 문화권의 서로 다른 업무 방식을 경험할 수 있었고, 제3자의 시선으로 장단점을 비교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10년에 한 번씩 갖는 안식년(gap year)을 계기로 2022년 한국에 방문했을 때 실리콘밸리의 조직문화

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고,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책을 쓰기로 결심

했다.



▶책 속으로


1. 보텀업 컬처 Bottom-Up Culture

“가까운 사람에게 책임이 더 크다”


2. 피드백 컬처 Feedback Culture

“망하는 회사의 공통점은 직원들의 피드백이 없었다는 것”


3. 플랫 컬처 Flat Culture

“모두에게 변화에 기여할 기회가 있다”


4. 매니지업 Manage-Up

“내 상사는 내가 관리한다”


5. 평행 트랙 Parallel Track

“승진의 길은 한 가지가 아니다”


6. 강점 기반 컬처 Strength-Based Culture

“잘할 뿐 아니라, 즐기는 그 일을 하라”


7. 임팩트 드리븐 컬처Impact Driven Culture

“마지막 열쇠, 결과에 대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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