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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7 10:41:47
  • 수정 2021-04-08 09: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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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모습이다. 사진 좌측부터 다섯번째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일곱번째 송기섭 진천군수, 여덟번째 김성우 진천군의장이다.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4월 5일 인재개발원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를 주제로 전·현직 공단 구성원과 충청북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원 10주년 기념식 역사홍보관 개장식, 휘호석 제막식, 기념식수 행사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공단 인재개발원의 개원 10주년 기념과 더불어 인재 육성 허브기관이자 인적자원개발 선도기관의 역할 수행이라는 직업 소명의식을 강조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팬데믹 시대 등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명실상부한 현장 중심 전문 인재 양성의 요람이자, 최고 수준의 인적자원개발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모색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는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의 기념사, 송기섭 진천군수 및 김성우 진천군의회 의장의 축사, 노동복지 허브를 설명한 샌드아트 공연, 유공직원 표창 수여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개원 이후 10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역사홍보관 개장식과 전 노동생애 복지 허브기관이자 변화와 혁신의 미래 인재 양성 의미를 함축한 휘호석 제막식은 그간 교육환경 변화를 선도하며 일하는 사람의 행복을 지원한 공단 인재개발원의 비전을 나타냈다.


한편 2011년 개원한 인재개발원은 준정부기관 최초 교육부 주관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ISO 29990 인증, 5년 연속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 고객중심경영인증,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및 명강사 대상, 공공연수시설 최초 ISO 45001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강순희 이사장은 “공단 인재개발원은 지난 10년간 창의적 전문 인재양성에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HRD 전문역량을 세계 선진수준으로 갖추는 과정을 통해 노동복지 허브로서 인재양성의 요람이자 공공기관 HRD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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