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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6 09:50:30
  • 수정 2021-04-06 15: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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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구성원이 서로 소통하는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환경을 적극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들이 개편된 ‘U+웍스’를 소개하는 모습이다.



LG유플러스가 지난 3월 5일 비대면 업무환경의 전환에 발맞춰 기업용 업무포탈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더불어 다양한 솔루션을 한 번에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이름도 'U+웍스(Works)'로 변경했다.


'U+웍스'는 회사 운영에 필수적인 메일·전자결재·메신저·협업·근태관리 등 기본 기능부터 인사관리·재고관리·영업관리와 같은 부가 기능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원격근무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서비스 전면 개편을 결정했다.


우선 LG유플러스는 기업 고객이 편리하게 각종 IT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UI/UX를 개선했다. PC 외 다양한 기기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을 통한 접속 환경도 정비하여 구성원이 더욱 편리하게 온라인 업무방식을 활용하는 업무 환경을 마련했다.


더불어 별도의 시스템 없이 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협업' 메뉴에 포함된 게시판·업무관리·웹디스크·일정 등을 활용해 팀별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한 '기업 메신저'와 메일함을 공유할 수 있는 ‘기업 메일’ 등을 활용해 구성원 간 활발한 소통문화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주 52시간 근무 환경을 반영하여 근태 관리 기능도 개선했다. 기존 서비스는 단순한 출퇴근 관리만 지원했지만, 'U+웍스'는 근로자가 스스로 주 52시간을 맞출 수 있는 시차출퇴근제와 연월차 자동생성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


이처럼 'U+웍스'는 온택트로 변화하는 근무환경과 근로시간 등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하는 업무환경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에 효율적인 운영체계 구축으로 구성원은 더 효과적으로 업무에 몰입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기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는 'U+웍스'를 비용 부담 없이 원격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구성원 간 원활한 협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업 고객은 웹팩스·웹하드·전자문서·근무시간 관리 등 다양한 기업용 IT 솔루션을 'U+웍스'와 결합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자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기업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U+웍스를 개편했다."며 "스마트워크 환경을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지속해서 발굴해 기업들이 손쉽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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