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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30 10:14:12
  • 수정 2021-03-30 16: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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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열린 DGB금융 디지털 금융 프로젝트 `디지털패셔니스타` 제4기 선발식에서 김태오 DGB금융 회장(가운데)과 구성원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DGB금융)



DGB금융은 지난 3월 18일, 전 계열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운영해온 디지털 금융 선도 프로젝트 ‘디지털 패셔니스타(Digital Fashionista)’가 대외 수상으로 이어지는 등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강화와 디지털 인재육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DGB금융은 'Digital Global Banking Group'이라는 슬로건에 따라 활발한 디지털 경영 및 소통 중점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디지털 패셔니스타’를 출범했다. 이는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기 위한 내부 구성원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율 공모 후 선정된다.


프로그램은 정기적 모임을 통해 참여 구성원 개개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그룹 내 디지털 전략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과 계열사 간 디지털 문화를 공유하고 전파했다.


특히 양질의 프로그램 구성 및 추진으로 내부 디지털 문화 활성화와 함께 눈에 띄는 대외수상으로 디지털 활용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활동한 제3기 디지털 패셔니스타는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통해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배양했다. 더불어 제3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DGB금융 디지털 패셔니스타는 소금지금(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합니다 금융인들이) 팀으로 공모전에 참가, 소통금융(소상공인을 위한 통합 금융지원 핀테크)을 공모했다. 지난해 팬데믹으로 인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금융 지원에 동참했던 경험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로,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자동 스크래핑하고 대면심사 및 대출실행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더욱 적시성 있는 금융지원 및 금융 정보 격차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안해 장려상을 받았다.


아울러 올해도 총 8개 계열사 직원 18명을 제4기 디지털 패셔니스타로 선발, 언택트 시대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디지털 기술 및 트렌드 학습을 통한 자격증 취득에서부터 실제 핀테크 업체와 연계해 그룹의 디지털 과제를 해결하는 등 회를 거듭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DGB 디지털 인재들의 역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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