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3-24 11:04:58
  • 수정 2021-03-24 11:44:34
기사수정

▲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에서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사장(사진 제일 좌측)과 주니어보드로 선발된 구성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3월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


프르덴셜생명 주니어보드(이하 주니어보드)는 주니어 구성원을 통해 아이디어가 공유되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성장을 지원하는 조직문화로 혁신하기 위해 구성됐다.


‘푸르덴셜 주니어보드’는 만 1년 이상 재직한 만 35세 이하의 직원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1기는 총 16명으로 마케팅, 영업, IT 등 다양한 부서에 있는 직원들이 선정됐으며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한다.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경영진 미팅, 아이디어 워크숍 등에 참여해 구성원 간 소통창구 역할을 맡으며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더불어 KB금융그룹 내 보험부문 계열사 간 주니어보드 교류회에 참여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문화 혁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가 참석해 각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민 사장은 “많은 조직에서 구성원 간 소통과 아이디어 교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주니어보드가 성공적으로 운영돼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위원들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주니어보드 외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과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KB 핵심인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시행으로 구성원의 역량개발을 위해 꾸준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hrd.co.kr/news/view.php?idx=50523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1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