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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23 16:18:48
  • 수정 2021-02-24 13: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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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창의적 인재육성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적인 지원을 노력하고 있다. 사진은 주니어보드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창의재단(이하 창의재단)은 2월 3일 젊은 구성원에게 경영에 참여 할 기회를 제공하는 ‘주니어보드’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창의재단은 지난해 9월 ‘한국과학창의재단 근본 혁신방안’을 통해 상호존중과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주니어보드’ 신설을 제시했다.


특히 중장기 사업계회, 인사 보수 행정, 직원채용 교육 등 주요 경영 현안에 ‘주니어보드’ 의견을 반영해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주니어보드’ 구성을 위해 열린 첫 회의에서는 주니어위원과 창의재단 경영진 간 상호 인사와 함께 성과연봉제 개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해당 논제는 노사 협의회 추가 논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주니어보드’는 1년의 임기로 운영되며 간부회의에 준한 중요 협의기구로 활용된다. 더불어 근속 2년 이상 5년 이하 연구원을 대상으로 부서별로 고르게 총 10명로 구성됐다.


조율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은 “‘주니어보드’가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경영 현안에 대한 ‘주니어보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젊고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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