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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1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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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미래를 주도한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삼성오픈소스 컨퍼런스’를 6회 째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환영사를 하고 있는 조승환 삼성리서치 부사장의 모습이다. (사진 출처 :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2019’를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인 컨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2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 로봇, AI, IoT,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국내외 저명한 오픈소스 리더들의 강연을 포함한 38개의 세션이 마련됐다. 기조강연은 최승범 삼성리서치 전무가 ‘오픈소스, 새로운 미래의 도약’을 주제로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정책과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정서형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무가 ‘삼성전자의 5G 오픈소스 추진 동향’, 짐 젬린(Jim Zemlin)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 의장이 ‘최신 오픈소스 동향과 향후 발전 전망’,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이 ‘ETRI가 바라보는 오픈소스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삼성리서치 조승환 부사장은 “미래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오픈소스 기반 협업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인사이트를 나누고, 미래 기술에 관한 역량을 높여 산업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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